한참을 달렸습니다. 메마른 광야와 돌과 가시나무가 공존하는 자연입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도 함께합니다. 외부의 접촉이 거의 없는 이곳. 한국선교사는 처음이라는 이곳.
복음 팔찌를 나누어주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순수한 원주민들의 모습에 가슴이 찡하였습니다. 영혼의 목마름이 보였습니다. 이곳에 교회개척과 목회자훈련을 시켜야갰다는 목마름이 다가왔습니다. 육신의 피곤이 더해질것 같습니다.
밤에 붉게 떠오르는 달을 보며 두손 모아봅니다. " 이 짧은 인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