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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고 있는한 하나님을 찬양하라- 케냐 나정희 선교사 프린트   
김희정  Email [2025-09-05 02:49:52]  HIT : 280  
( 숨을 쉬고 있는한 하나님을 찬양하라 )
사람이 위험의 고비를 넘기면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됩니다.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수 있습니다.
오늘 나눈 말씀은 시편 150:6로 시편의 마지막 구절이었습니다.
" kila mwenye punzi, amsifu Bwana, halluya "( 호흠이 있는 사람은 여호와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말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번 강도 사건을 당하면서 세가지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째는 강도에게 맞아서 스탭이 피를 흘렸는데 비가 오지 않는 시기에 비가와서 피를 모두 씻겨준 것입니다.
둘째는 병원에 실려간 스탭 3명이 모두 의식이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세째는 제가 신학교를 보내려고 훈련시키는 스탭이 있습니다.
강도사고 진술을 하러 갔는데 경찰이 유치장에 이틀을 잡아 두었습니다.
저는 왜 잡아 두냐고 항의를 하였고 이틀이 지나고 나서 풀어 주었습니다.
저는 고생을 했다며 위로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감방에 있는 죄수들과 함께 지내면서 하루 세번씩 죄수들과 함께 기도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이 하셨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아이들에게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Sifa ni furaha yetu, na ni zawadi bora kabisa tunayoweza kumpa Mungu"(찬양은 우리의 기쁨이고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다)
힘차게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곳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위기의 순간에는 유혹이 있지만 영혼들을 보면유혹이 모두 사라짐을 경험합니다.
선교를 완주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하고 안전해야 합니다.
선교를 완주하기 전에 건강을 잃거나 생명을 잃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동역자들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숨을 쉬고 있는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천국에서 만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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